엄마가 부사관 출신이라 엄청 엄한데,
오늘 학원 안가고 친구들이랑 놀고 늦게 집 욌는데,.학원 선생님이 엄마한테 연락해서 들켰거든 (여러번 빠진거 다 들킴)
집 와서 엄마한테 빗자루로 엉덩이 30대 맞고, 학원 안 빠지겠다고 빌었는데 말로 해도 될거를 매부터 드는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
한강에서 맥주 한잔 했는데, 술 냄새 나는거같다고 그거 때문에 매 더 맞고 혼났는데 나도 공부 못하는거도 아니고 반이서 5등 안에 들 정도로 열심히 하는데 조금만 잘못해도 매 들고 혼내눈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
나 어릴때도 마트에서 사탕 훔쳤다고 발바닥 엄청 맞고, 가서 사과하고 오고 그랬는데
진짜 이제 고등학생인데도 매까지 들고 통제받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가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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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