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올해 딱 28살인 여잔데직장에서 만난 48살 남자가 너무 좋아…
나 진짜 연하 좋아하는 줄 알었는데 외모가 내 스타일이면 그게 아니었나봐
키 182-6쯥에 어지간한 젊은 남자들하고 비교가 안 되게 몸이 좋고 , 너무 잘생겼어 ,..
꿈에도 이분하고 끌어안거나 손잡거나 뽀뽀하는 꿈을 꿔
문제는 이분은 멀쩡한 가정이 있는 분이라는 거 ……
걍 티 안내고 나 혼자 이분하고의 망상에 젖어있어
하 3년만난 애인 있고… 아무리 막장으로 살아도 저런식으로 살면 안되는데 내 의지랑 다르게 자꾸 그분이 꿈에 나오고 마주칠 때 마다 두근거림 …
진짜 정신 차리게 한마디씩만 부탁해
실친들한텐 차마 말 못하고 혼자 너무 괴로워 자꾸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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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것 같은데 사진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