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한테 앙심이나 분노 품으면 결국 힘든건 자기 자신이라고..
작년에 집에 사기 비슷한거 당해서 나랑 오빠랑 대화하다가 오빠가 자기 실제 경험담 말하면서 오빠는 복수까지 했었는데 힘든건 자기였다고 그냥 잊으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직도 인상 깊음..근데 진짜 맞는말인거 같음
그때도 나 진짜 분노에 차있었다가 그 말듣고 그냥 잊어버리도 지금 할일에 집중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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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한테 앙심이나 분노 품으면 결국 힘든건 자기 자신이라고.. 작년에 집에 사기 비슷한거 당해서 나랑 오빠랑 대화하다가 오빠가 자기 실제 경험담 말하면서 오빠는 복수까지 했었는데 힘든건 자기였다고 그냥 잊으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직도 인상 깊음..근데 진짜 맞는말인거 같음 그때도 나 진짜 분노에 차있었다가 그 말듣고 그냥 잊어버리도 지금 할일에 집중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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