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안끌렸어서 담에 안볼거 같은데 자꾸 밥먹다가 또 보고 싶다 계속 연락하고 싶다 그러길래 면전에 별루라고 얘기하기도 힘들어서 아 네;;; 이러고 넘겼는데 알아들었을까ㅠ 거절 문자 보내는것두 힘드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