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너밖에 없다느니 천년의 이상형이느니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니 등등 온갖 말로 사람 푹 빠지게해놓고 가장 먼저 본인들이 식거나 질려서 다른 도파민찾아떠남... 표현 느리더라도 진중하고 묵묵하게 옆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남녀가 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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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너밖에 없다느니 천년의 이상형이느니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니 등등 온갖 말로 사람 푹 빠지게해놓고 가장 먼저 본인들이 식거나 질려서 다른 도파민찾아떠남... 표현 느리더라도 진중하고 묵묵하게 옆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남녀가 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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