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행사 때문에 사람 어마무시하게 많았는데 다들 카트 끌고 움직이니까 더 붐비더라고ㅠㅠㅠㅜㅜ
나는 한가한 구석에 카트 두고 상품만 가져다 왔다갔다했는데
아예 길막하고 중간에 서있는 아저씨가 있어서
내가 좀 지나가려고 “잠시 지나갈게요😄”라고 말했는데
날 뚫어지게 보더니 옆에서 상품 고르던 와이프한테 “천천히 골라~“라고 말하곤 끝까지 안비켜줬어
내가 두번이나 더 ”죄송한데 지나가게 조금만 옆으로 밀어주세요“라고 말했는데도 개무시당하고 결국 그들이 살 거 골라서 이동하고나서야 지나갈 수 있었어
처음엔 청각장애인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어서 세상 당황스러웠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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