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해서 우버 기사한테도 스몰토크 걸고... 잘 받아줘서 쭈음이 자기네들 언어 왜이리 잘하냐고 칭찬 받을 때마다 개신나 캬캬그치만 한 3개월 정도 지나면 한국 가고 싶어지긴 할 듯 언제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