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커뮤니티에서 보고 특별한 질문 해야한다, 니쁜 남자가 되어야한다, 뭐 뻔한 말은 삼가하라고 하는데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알고 싶어하고, 공주처럼 케어해주고 싶어하고, 미래에 같이 하고 싶은게 보이면... 그 사람을 싫어하는거 아닌 이상 고백 받아줌..
근데 이걸 모르고, 이상하고 독특한 컨셉 잡아서 질문하면 그게 더 역하고 싫어.. 그래서 연애가 안 되는거임
자꾸 존잘이 아니여서 그런다 이러면서 패배감 찌드는데.. 그럼 와꾸 박살난 내 남사친은 연애를 한번도 못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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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