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지만 정말 자매같이 지냈던 언니가 뇌출혈로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났어 회사에서 울면서 지방에 내려갈정도로 힘들었고 남친도 몇번 언니와 같이 논적도 있어서 슬퍼했어
근데 그날 밤에 친구랑 술한잔 해도 되녜서 알겠다했어 나도 어차피 정신없으니까 근데 다음날 또 술을 먹는대
나는 너무 힘들고.. 12시간씩 장례식 지키다 왔는데 좀 서운했어
그래서 술먹늘거면 나 들어가는 시간 전에 들어가라고 했어 통화하고싶으니까 난 새벽 12시30분쯤 갈 예정이었어
근데 새벽 2시 30분까지 들어가면 안되녜
하이튼 뭐.. 그러다가 남친이 좀 짜증내고 난 화나서 씹은상태
내가 심적으로 좀 힘들어서 예민한걸까? 남친과는 8년만났어

인스티즈앱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