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진짜 나한테 잘해주시거든 정서적으로나 뭐든 근데 그냥 살기가 싫어
내가 우울증도 있고 다른것때메 정신과약 먹은지 몇년이 됐는데도 마인드는 똑같다... 바쁘게 살아도 공허하고 왜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태어났으니까 살지 이런거 자체가 이해가안감
내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음 그래서 부모님께 더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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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진짜 나한테 잘해주시거든 정서적으로나 뭐든 근데 그냥 살기가 싫어 내가 우울증도 있고 다른것때메 정신과약 먹은지 몇년이 됐는데도 마인드는 똑같다... 바쁘게 살아도 공허하고 왜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태어났으니까 살지 이런거 자체가 이해가안감 내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음 그래서 부모님께 더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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