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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
오랜만에 본가 와서 아침 먹다가 엄마가 너네 아침은 먹고 다니냐 물어봐서
난 안 먹고 오빠(남편)는 그냥 자기가 알아서 빵 챙겨 먹는다 했더니 엄마랑 아빠가 약간 헛웃음 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기분 나빠서 아니 둘 다 사지 멀쩡한 성인인데 내가 뭐 밥 챙겨 줘야 되냐 각자 알아서 먹을 거면 먹고 안 먹을 거면 안 먹는 거지 이랬더니 나를 철 없다는 듯 보고 으휴... 이러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다 뭔 내가 남의 자식인 것 같네
전부터 너 ㅇㅇ이 계속 밥은 잘 챙겨주냐 집안일은 잘하고 있냐 이런 거 물어봤어서 내가 좀 예민하게 반응하긴 했는데
딸이 남편 뒷바라지 안 하고 살면 오히려 좋아해야 되는 거 아니야? 왜 내가 그러고 살기를 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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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부모님 세대는 어쩔 수 없긴 하지.... 아침은 밥을 먹어야 된다+어쨌든 밥은 아내가 해야된다>이런 사고의 흐름이시겠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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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대상 진짜 답답한거 개 많음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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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답답함 말이 안 통해 내가 왜 그러고 살아야 되냐고 난 그러기 싫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럼 나는 왜 그러고 사냐? 이러길래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아빠한테 물어봐 이랬더니 아빠가 욱하면서 나한테 조용히 하라함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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