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취뽀했는데 발령날짜가 생각보다 한달 빨리 나와서 갑자기 집 구하게 됐단말야
그래서 헐레벌떡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예상했던 데보다 멀리 구하게 됐는데
알고보니 거기가 이제 임대 시작한지 얼마 안된.. 온가족이 모든재산을 모으고 빚을 내서 산 빌라였음
빌라 주인= 남편
빌라 관리인 = 아내
빌라 설치수리담당 = 아들
빌라 청소 = 딸 ..
주인아저씨가 관리인을 자꾸 대표님대표님 하면서 나한테 소개해줬거든
이쪽이 관리인 대표님 번호인데 대표님한테 전화하면 친절하게 와서 이것저것 바로 처리해줄거다 대표님과 연락해라 이랬는데
그냥 부인이었음......
그 대표님한테 뭐 고칠거 있어서 연락하니까 수리기사님 와서 고쳐주실거라고 했는데
응 그 수리기사님 대표님아들..
빌라 청소(라고 안하고 클리닝 케어라고 했음)해주시는 담당자라고 소개해준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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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