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에 졸업한 26살이야! 2년 휴학으로 이제 졸업했어. 인턴 0회. 큰 대외활동 경험 x. 졸업을 했으니 이제 취준을 하려고 해! 인턴이나 계약직. 근데 단기어학연수나 해외 일경험 같은 해외경험 하고 싶어ㅠㅠ 나이가 없진 않고 이 해외경험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거든.. 지금 이 시점에서 인턴, 해외경험 중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이야. 해외경험은 2-4개월, 넉넉히 잡으면 6개월 정도 생각해!
언젠가 해외를 갈 거라면 1살이라도 어릴 때 가는 게 좋을까? 아니면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직무경험을 쌓은 후에 해외경험을 하는 게 나을까? 혹은 나이가 없지 않은데 얼른 취뽀하고 해외는 여행으로 만족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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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엇하나 정해진 게 없어서 더 고민이야. 확실히 갈 수 있다는 보장이 없고, 잘 된다, 안 될거다 이것도 모르니까… 혼자서 고민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 적어! 본인 생각 자유롭게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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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