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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이젠 그냥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거같아 항상 문제가 생기니까 그냥 내가 잘못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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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불쌍하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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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무슨잘못이야 다 타인의 문제인데.. 위로 안되겠지만 버티다 보면 그래도 살길 잘햇다 하는 날이 오니까 너무 자책하지마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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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하고는 어때? 쓰니탓이라기보다 윗댓처럼 외부환경때매 상처받고 위축된거같아. 나쁜때도 있지만 좋은때도 있어 분명히. 쓰니를 소중하게 여기고 잘맞는 사람들 장소가 있을거라 믿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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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잘해주셔 그나마 다행이지 근데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해 나 너무 한심해서 인생이 너무 안풀리고 어디가서 쪽팔린 자식이라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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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렇게 생각한 때가 있었는데. 내탓이 아닌거까지 한심하게 여길 필요는 없고. 그리고 부모님은 네가 잘나서가 아니라서 너라서 좋아하시는걸테고 그걸로 충분해. 꿈을 위해 오늘 해야할거 하고 있는거면 언젠가는 그게 빛을 보는 날이 있을거야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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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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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익명이라고 정병 발사했는데 혹시 익들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준 건 아닌지 걱정되네 그래도 따뜻한 댓글들 많이 받아서 오늘은 버틸수있을거같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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