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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0
검찰?치는 앤데 진짜 꽤 공부 잘하던애거든
근데 작년에 2점으로 떨어지고 이번에 1점차로 떨어졌다는데 너무 우울해하는데 위로를 못해주겓다 얘 정병온거같음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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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빠르게 다른 직렬 지방직 가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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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지방직 안 칠걸.. 그런 업무에 관ㄱ심이 아예없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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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관심이 없는거랑 별개로 현실적으로 일단 어디든 붙고 다시 보는게 낫지 그정도면 지방직가거나 다른직렬가면 금방 붙을거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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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점 1점은 진쯔 힘들만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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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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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내친 = 쓰친? 내 친구도 검찰직 작년 면탈 이번에 1점차이로 필탈이라 위로도 못해줌 걍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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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ㄹ ㅇ? 아근데 이 직렬이 진짜 정병존 많다더라 못하는 애들끼리 경쟁하는게 아니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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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점수대가 개높긴하드라.. 심지어 내 친구는 공부를 못한 것도 아니라서 약간 더 우울해하는 거 같음…. 그래도 인서울이거든 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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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니까 내 친구도 경북대임 얘 ㄱ지방직도 있는 직렬 보면 바로 붙을 거 같은데 검찰이 그냥 개애애하고싶대 난 그래서 한번 더하라하긴햇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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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냥 너만 괜찮으면 남눈치 보지말고 하고싶은대로 10년이걸리든 뭐든 다 하고 살라함..ㅜㅜ 근데 댓들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ㅌㅌ 내 옆에 저런애들 없어서 개다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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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것도 실력임 따끔하게 말해주든가 아님 그냥 두든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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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따끔하게 말해줄 위치가 안되는거 같은데 걍 내가 다 아쉬워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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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친구한테 내가 뭐라고 따끔하게 말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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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혀 그냥 .. 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 위로일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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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위로만 해줘도 고마울 것 같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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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맛난거 사주고 냅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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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휴 마음 너무 이해돼서 슬프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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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맛잇는거나 사주고 냅둬,, 시험을 그만두든 어떻게 하든 본인이 선택할 일이고 남의 말 안들림,, 기다려주다가 친구가 먼저 뭐라 말할 때 잘 선택햇다고 다독여주면 좋을거같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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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음..솔직히 난 1,2점차 본인힌테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냉정히 말하면 합결할 실력이 아니었다고 생각함

나 1년 공부했고 불시험이었고 2명 뽑는데 합격했던 사람으로써 1-2점차로 계속 방황하고 정병올 정도면 직렬 바꾸고 합격부터 먼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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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넌 친구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뭐...
다른 방법이 있나
맛있는거 사먹이든지, 아니면 그 친구가 마음 정리할 때까지 옆에서 그냥 다독일 수밖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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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근데 일년에 두번치는 곳도 2-3년 하는애들 수두룩이지 않나 너가 특출나게 잘한거아냐? 뭐 내가 훈수둘 시기도 입장도 아닌거 같고 난 그냥 내칭구가 모자라다고도 생각하지도 않음 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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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러프하게 말하면 날고 기는 수험생중에 너 친구는 최상위건은 아니겠지(속상하겠지만...)

그러니 자꾸 1-2점차로 떨어지는거고..
근데 그 1-2점차가 한두명이 아닌거라 사실상 아쉬운 점수도 아니라는거임...

수험에서는 1/2점 차이는 중요하지
않음 붙었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

네 친구 머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시험내에서는 최상위권이 아니라는거

근데 그걸 버텨서 합격을 할 수 있냐는 본인의 역량인데 만약 정병 온거 같으면 빨리 급수나 직렬 바꿔서 합격한 후에 다시 원했던 직렬 재시험 보는게 낫긴혀

정병이
올 정도면 좀 쉬라고 말해주거나..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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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몇살인데????? 검찰 9급 하는거임?? 왜 검찰을하는데 다른거 하라고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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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무슨 권리ㅜㅜ로 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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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왜 이렇게 웃프냐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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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경찰 많이 뽑던데 그거라도.. 아니면 군무원 수사직도 있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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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런 거 보면 공무원은 관운이 진짜 전부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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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시험친 본인이 제일 잘 판단하겠지 댓글들은 왜 해결책들을 말하는거임 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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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그니까 너무 당황스허움 내가 머라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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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이 공부량 성향 뭐 가정환경 다 따져서 생각해야하는데 너무 쉽게 이야기한당 ㅠㅠ 그냥 우울하다고 할때 잘 달래줘. 맛있는 밥집 데려가는게 어째 ㅋㅋ 그리고 나는 1점차면 가능성 충분하다 생각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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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가 먼저 어떡하냐 하고 해결책을 갈구하듯 글을 썼으니 댓도 제시하는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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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난 친구 진로에 대한 해결책말해줘가 아니라 진짜 어떻게 위로해주지 이거엿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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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너는 친구가 그렇게 1점차로 떨어져서 오면 직렬 바꿔야한다 이런이야기할수있어? 그리고 내가 생각한걸 그 친구가 몰라서 그러는걸까?? 그리고 쓰니는 애초에 위로방법 물어본거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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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검찰 준비하는데 티오도 이번에 절반으로 줄어서 컷이 더 높아졌어ㅠ 지방직 시험도 없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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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위로해주는것도 듣기 힘들 수 있어
그냥 맛있는거 사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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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작년에 2점차 필컷으로 떨어져서...
진짜 힘들었는데 친구 진짜 속상하겠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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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래도 쓰니처럼 위로해주려고
고민하는 친구도 있는 거 알면 진심 힘날듯 맘이 넘 예쁘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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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1점 2점 이게 진짜 힘들지 공부 열심히 한건 맞아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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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댓글 왜케 웃기지 뭔가 포인트 이상한데 맞추는 사람 많네... 아쉽게 떨어져서 속상한 친구 차마 위로해주기도 어려운 거 이 마음이 공감이 안되는거임..? 신기하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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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위로하려다가 혹시 말실수할 수도 있으니까 좀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그런 상황이면 진짜 예민해져서 ㅠㅠ 그냥 맛있는 거 사주거나 그러는 게 좋을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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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공뭔시험에 관심없는데도 검찰직이 거의 제일 어려운 직렬인걸로 알고 있는데 1-2점 차면 아까운거 아님?? 댓글보면 본인이 하고싶은게 분명하고 공부머리 있고 열심히 하는 사람같은데 이런 사람은 계속 될때까지 하면 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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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본인이 공부 덜해서 떨어진게 아니라, 그 시험이 어려운거고 이미 합격권에 근접한 사람인데 응원해주는것 말고는 할 게 없지.. 내년에는 운이 좀만 더 따라주길 바래야지 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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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점~2점이면 내년에 한번 더 치면 붙을 것 같긴함 내 친구라면 한 번 더 도전해 보라고 할것 같음.... 나중에 지방직으로 돌리면 바로 합격할것 같음 내가 알기로 검찰직 90점대 중반이라 엥간한 직렬 합격하고도 남을것 같아서 아직 어린것 같으니까 더 도전하고 바꾸든말든 해보라고 해봐 이런도전도 20대 아니면 언제 하겠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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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떡하냐라는 말이 당연히 위로 어케해줘야하냐 하는 한탄이지 뭔 직렬을 바꿔라 마라... 가족이어도 그런 말 조심스러운데 쓰니가 그걸 어케 해 ㅋㅋㅋㅋㅋ 걍 맛있는 거 사주고 가끔 불러서 기분 전환 시켜주고 하면 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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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근데 친구인데.. 뭘 따끔하게 말해 친구를 뭐라고 보는거임 ㅋㅋㅋ 1점 차이로 떨어져서 슬퍼하는 친구에게 흠 너 그정도면 안될걱같은데? 밬꾸자 하는게 너무 ㅋㅋ 친구사이가 아닌갓같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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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임고 4년 공부했고 0.2점 차이로도 떨어져보고 다 해보다가 진심 죽을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은 붙은 상태임
근데 친구가 내년에 꼭 붙을 거다 이런 것보다 별 얘기 길게 안 하고 너 할 수 있다고 항상 말해주고 가끔 1년에 한 번 비타500 깊티 줬던 게 부담 없이 응원 받는 느낌이었어.
위에서 말하는 것처럼 직렬이 어쩌고 포기를 하고 어쩌고 이건 진짜 친구 죽일 거 아니면 말도 안 되는 거고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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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 진심 너무당황햇음 내가 저런 이야길 어떻게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마음에도 없는 소리임 ㅠㅠ 나도 맛난거나 사주고 그래야겟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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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정병 심하게 왔을 때는 막 돈 드는 거 사주면 내가 이런 거 먹어도 되나 시험도 떨어졌는데..<이란 생각 들을 것 같음..ㅋㅋㅋㅠㅠㅠ 그냥 동정 없이 평범하게 같이 밥 먹고 하다가 가끔 안 부담스러운 것만 툭툭 주면 그래도 계속 내 생각해주는 좋은 친구 있다는 위로 받을 것 같아.
사실 친구한테 그만 해라 다른 길 찾아라 이러는 건 걔 인생 챡임쟈줄 것도 아니고 좀 그렇짆아ㅎㅎ
시험도 해마다 운빨 50%는 있어서 이렇게 걱정해주면서 위로할 방법 찾는 친구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나도 자기 자리에서 나 한심하게 안 보고 계속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는 친구들 덕분에 공부 계속할 수 있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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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요즘 삶이 팍팍하긴 하네 인티도 최근에 댓글들 보면 익명 힘을 안타깝게 악용하는 사람들도 많고..그리고 쓰니같은 친구가 있어서 친구도 금방 기운차릴 수 있을거야! 좀 시간 지나고 나서 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기분 환기시키는 날 잡아보는 건 어때?? 지금은 당장 아무 소리도 안 들릴거야 그냥 너는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쓰니 마음처럼 응원해주는 게 친구한테 위로될듯??친구도 잘 맞는 운때가 와서 공부한 시간 돌려받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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