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한 번 글 쓰기도 했는데 5년동안 사겼던 애인이 하루 아침에 너한테 더이상 마음이 가질 않아 하면서 내가 찼지만 차임을 당했거든..^_^
난 진짜 마음이 식은 줄 몰랐고 헤어질 때도 나랑은 헤어지고 싶진 않고 큰 커넥션을 느끼지만 전처럼 사랑하질 못해서 자기도 혼란스럽다고 울고 그래서 나는 헤어지고 일주일 동안 권태기라 그런거겠지 내가 기다리고 시간 갖으면 다시 돌아오겠지 했음. 그동안 혼자 재회 타로보고, 주파수 듣고 별 짓 다함
사실 걔도 약간 감정적으로 싸우고 헤어져서 다음날이랑 다다음날에 우리 다시 대화를 하자고 해서 나는 걔가 아직 나한테 흔들리고 재회할 수 있을 줄 앎.
그리고 딱 일주일째 되는 오늘 뭔가 걔랑 대화해도 울지 않을 것 같아서 오래 대화하다 들은건데 나한테 마음 식었다고 말하고 노력해보자고 하고 그러는 동안 다른 사람한테 마음 흔들렸대. 결국 다른사람이 보이고 흥미가 생기니까 내가 싫어지고 귀찮아진거였음.. 그 일주일동안 얘의 마음같은거 분석하고 그랬는데 그럴 이유가 없어짐. 그냥 퍼즐이 딱 맞춰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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