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애 사랑하지않고 애 돌보지않는 부모 너무많음ㅜ 걍 응당(?) 사람이 나이차면 결혼하고 애낳아야지 라는 인식때매 케어못받고 방치되듯이 있는 애들이 넘 불쌍함 애 머리에서 냄새나고 점심때 뭐먹고 흘린 흔적 있는 옷 계속 입고 일주일내내 옷 안바뀌는 애들도있고 애 뭐 부족해서 이거 보완해달라해도 말만 네하고 발전없고 말이라도 네 하면 다행이고 걍 씹는 부모들도있고.. 애 돌보는 일 할수록 애 안낳았어야 할 사람들 많이 만나게되는듯 진짜 준비안된채로 남들낳으니까 생각없이 낳은거같애.... 케어못받는 애들만 너무불쌍함 다른애들은 부모사랑 듬뿍받고 보살핌받고 자라는데... 집에서 케어못받기만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집에서 신경안쓰는티 나면 또래들도 무시하고 안놀아줘서(당연함 냄새나고 꾀죄죄한 사람과 같이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 ㅂㄹ 없음) 밖에서도 고립됨 걍 애 인생이 외톨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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