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자주 싸우다가 애인이 지치고, 내가 없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가 생기고, 더 이상 내가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아서? 애인이 헤어지자했었는데
내가 없으니까 행복하지가 않더래 뭘 먹어도 같이먹었을때처럼 맛있지가 않고, 뭘 해도 내생각이나고, 내가 없으니까 웃을일도 없어서 내가 본인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구나 하고 소중함을 느끼게됐다고 나를 다시 잡아서 연애중인데
난 한번 안소중해진 사람은 다시 소중해지지않거든..
근데 다시 소중해졌다는게 신기해
본인이 내가주는 사랑을 당연시하고 안일하게 여겼기때문에 나한테 질려서 소중해지지 않은거일텐데 어떻게 헤어졌다고 바로 소중해져? 경험해본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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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얘기 전혀없는 애인때문에 답답해서 울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