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지 않으면 나를 미워할 수 밖에 없어
타고난 성향이 있고 그건 어떤 노력을 해도 바뀌지 않는데 자꾸 그걸 부정하니까 계속 방황하고 힘들었던 것 같아
나는 타고난 에너지가 약한 타입이라 많은 인간관계를 만들기도, 남들처럼 많은 외부활동과 발산을 하기 어려워 하는데 자꾸 그걸 깨려고 하니까 자괴감만 들고 힘들었었음 ㅠ
그냥 아 나는 그런 사람이구나 인정하고 그냥 내 루틴대로 잘 살아내니까 막 대단한 일을 해내는 건 아니지만 그냥 나대로 만족스러워 이제는

인스티즈앱
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