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서 사람들한테 선 긋게 돼서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한테도 내 얘기 안 하게 되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겨도 벽을 쳐서 맨날 혼자야
요즘엔 가족들한테까지 선 긋는 것 같아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내가 문제 있는 것 같다가도 이런 거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음 이게 문제 맞긴 한가 그래도 아직까지 사회생활엔 전혀 지장 없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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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서 사람들한테 선 긋게 돼서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한테도 내 얘기 안 하게 되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겨도 벽을 쳐서 맨날 혼자야 요즘엔 가족들한테까지 선 긋는 것 같아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내가 문제 있는 것 같다가도 이런 거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음 이게 문제 맞긴 한가 그래도 아직까지 사회생활엔 전혀 지장 없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