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입장에선 복에겨운 소리일수도 있는데 그냥 매일 강제로라도 일찍 일어나고
정해진 시간에 자는게 나한테 맞는듯..
딱히 하루에 제약이 없으니까 진짜 자는 시간도 점점 늦춰지고 무기력해지네
공부는 하고 있긴한데 그래도 뭔가.. 막막하고 ㅠ 지금 이제 겨우 2회차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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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입장에선 복에겨운 소리일수도 있는데 그냥 매일 강제로라도 일찍 일어나고 정해진 시간에 자는게 나한테 맞는듯.. 딱히 하루에 제약이 없으니까 진짜 자는 시간도 점점 늦춰지고 무기력해지네 공부는 하고 있긴한데 그래도 뭔가.. 막막하고 ㅠ 지금 이제 겨우 2회차이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