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정다빼고 현실적으로
95년생 여자고
주변에서 나한테
여자로서 가치있는 나이의 마지노선에 도달했으니
아직 괜찮은남자 만날수있을때 하루라도빨리 연애해서
빨리 결혼해라
라는 조언을 많이하는데
내가 장기연애후 파혼?(식장은안잡은) 하고나서
결혼생각도 사라지고
장기연애 여파로 뒤늦게 내인생 즐기고싶어지고
모은돈도 거의없단말임?
그럼에도 빠른시일내에 예쁠때 결혼상대 찾아서 자리잡는게 맞다고봐?
아님 그냥 어떻게되든 하고싶은거하면서 사는게 맞다고생각해?
개인적 견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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