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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전 제작진이 독립해 만든 유튜브 예능 '불꽃야구'가 법원의 철퇴를 맞았다. 법원이 '불꽃야구'의 제작 및 전송을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유지한 가운데, 제작사 측이 이를 무시하고 시즌2 촬영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6일 방송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지난 3일 최종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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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논란이 되는 대목은 스튜디오C1의 향후 행보다. 법원의 명시적인 '제작 금지' 결정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불꽃야구' 측은 시즌2 제작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오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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