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동료 쌤이 이번에 신규인데 임고 몇 등으로 붙었다고 교감이 그러던데 무튼 임고 뽕이 안 빠졌나? ㄹㅇ 초긍정임; 예를 들면
목련이 피었다 > 예쁘다 > 감사하다 > 난 행복하다
교무실 행정 업무가 밀렸다 > 교사 느낌 나네! 힘내자!
이런 식이야. 같이 점심 먹으러갈 때 차 온다고 "조심하세요"하고 내 손목 살짝 잡는 것도, 식당 문 열면서 먼저 들어가시라고 손짓하는 것도 개짜증나; 아아악!!!!!!!
내일 또 마주쳐야 함 옆자리야 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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