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나와 자취한지 3년 됐는데 몇개월에 한 번 집 올때마다 놀람.. 진짜 깨끗한 곳이 하나도 없고 안 쓰는 짐들 안 버리고 다 쌓아두고 살아 내가 계속 집 청소해준다고 제발 좀 버리자고 해도 안 함..
나는 자취하면서 깨끗한 곳에 사는데 가족들이 더러운 곳에서 사람 답게 살지 않는 걸 보니 마음도 아프고.. 도와주려 해도 말을 듣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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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나와 자취한지 3년 됐는데 몇개월에 한 번 집 올때마다 놀람.. 진짜 깨끗한 곳이 하나도 없고 안 쓰는 짐들 안 버리고 다 쌓아두고 살아 내가 계속 집 청소해준다고 제발 좀 버리자고 해도 안 함.. 나는 자취하면서 깨끗한 곳에 사는데 가족들이 더러운 곳에서 사람 답게 살지 않는 걸 보니 마음도 아프고.. 도와주려 해도 말을 듣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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