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언니가 올해 29살이야 왕따 당해서 애들이 괴롭혀서 우울해서 이것도 옛날에야 한두번이었지 고등학교도 17살때 입학하고 한달도 안되서 자퇴하고 19살때 고졸 검고 겨우 따다가 알바 한번 하고 한달만에 롯데리아에서 진상손님한테 해꼬지 또 당하고 실수했다고 억울하게 잘렸다고 힘들다면서 여태까지 밖에도 안나가고 게임만 하고 몰래 배달음식이나 시켜먹고 나랑 말도 안하려고 함 게임머니 치킨 라면 이런거 다 엄마돈임ㅋㅋㅋㅋㅋ 엄마 진짜 불쌍하다 나는 고3이고 열심히 공부 중인데 언니는 알바도 10년째 안해 집이 좀 잘사는 편이라 내가 내년에 대학 좋은데 가긴 할거고 성적은 좋은편이라 언니처럼 안살건데 누구는 안힘든 줄 아나 밥벌이 너무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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