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빠 돈도 잘 벌어오고 착해졌는데 예전에 돈 못 벌어온 거 가지고 30년 넘게 왜 맨날 저 얘기 하나...
이혼 안하고 같이 살 생각 했으면 과거는 잊고 지금부터 잘 살 생각을 해야지 이랬는데
나도 남친이 초반에 했던 행동 생각하면 뭐 바람 거짓말 이런 문제는 아니다만 ... 그냥 기분파였던 거? 생각하면 개빡치고 갈등 생길때마다 니도 그랬잖아 바로 그렇게 되는데... 엄마는 그걸 몇십년동안 참고 살아왔으니
나 이제 이해가 된다 엄마미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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