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20살 응애시절 연애를 하게됨! 서울 신사 술집거리 번따로 만났고 2년간 연애했음 배우지망생이라 외모? 잘생겼음 1살연상인데도 어른스럽고 멋지고 하니까 반했었고 내내 좋단 생각만 들었어 부모님도 다들 좋은 분들이셨고 성격도 그냥 다 좋았음
근데 어느날 ㄴㄹㅌ (사이트 이름 말하면 안될까봐 우선 초성)라는 야동사이트라는게 잇더라구?? 그것도 그때 처음 들음 야동도 안봤고 지금도 안봐 흥미없음
거기에 내 영상? 올라가있던거 나~~중에 알게되고 지인 남자애가 캡해서 너냐 이러길래 알게됨 뭐.. 그친구와도 어색쓰해졌지 덕분에 헤어지고 경찰서 들낙거리며 영상 겨우겨우 내리긴했는데 아직도 가끔 떠오름 그 영상이 다른 사이트에 올라가있진 않을까 이런생각..ㅎㅎ
보기에도 대화하고 만났을때도 그런 부분 전혀 없었고 몰카? 생각조차 못했던사람이었어서 더 충격이었는데 그땨 이후로 모든 남자들을 잘 안믿게 됐음
몰카야동이 판치는것도 몰카카메라 구매가 쉬운것도 전부 맘에 안들고 ㅎㅎㅎㅎㅎ

인스티즈앱
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