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814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우리강아지 열두살에 어깨+팔부터 뼈까지 악성종양 전이된 상태
폐,심장 기관지 전부 안 좋고 수술도 불가능한 상태임
한다해도 앞다리 절단 해야하고.. 밤마다 아파서 막 울어 그냥 나만 보면 웃고 걷지듀 못하고..
근데 보낼 수가 없어서 난 더 미치겠어
진짜 미친소린거 맞는데 아픈모습이라도 내가 봐야겠단 심정이야
얘가 없으면 나 진짜 살아갈 자신이 없다
보내주고 싶은데 보낼 수가 없어
의사가 진지하게 보내주래 애기만 더 괴로울 거라고
나 어떡하면 좋냐 애들아 나 그냥 나를 안락사 하고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야..ㅜ 뭐가진짜ㅠ강아지를위한걸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파서 울정도면… 보내주는 것도 강아지를 위한 선택일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너가 못 보내는 것도 이해돼..
너무 슬프다 상황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오늘 큰병원가서 검사하라는 전화받고 함참을 울었어서 너무 공감간다... 정말 내가 대신 아프고 싶고 생명도 나눠줄수있는데.... 너무 마음아파... 힘내 익인아..... 아가도 힘내자.... 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이런 상태였는데 강아지별 가고 난 뒤로 너무...... 내 욕심이었구나 생각에 한참을 후회했어
선택은 익인이가 하겠지만 애기가 아파서 울 정도라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할 거 같아. 보내고 후회했어… 개는 사람처럼 지능이 높지않아서 자기가 왜 아픈지 몰라. 왜 약을 먹어야하고 병원을 가야하는지. 주인이 슬퍼하는지 몰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수술가능하고 약먹어서 유지라도 되면 버텨보겠지 근데 아니잖아…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ㅡ그렇구나
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원래사회생활 하다보면 감정이사라져?
7:13 l 조회 3
어렸을 땐 아빠가 엄마랑 싸울 때 폭력적으로 구는거 이해 안 갔는데 나이 먹을수록 이해 감
7:13 l 조회 3
나 본가 경기도 시골 읍인데 진짜 살면서 속상했던 적 많아
7:13 l 조회 5
과민성대장 어떡하지..
7:12 l 조회 4
농협 영농자재센터에 모종 팔던데 여기서2
7:11 l 조회 7
나는 액상과당 먹는게 이해가 안됨2
7:11 l 조회 15
조카 겁이 많아서 걷는걸 못해ㅠㅠ 어떠케
7:10 l 조회 33
1년쉬다가 이틀차 출그잉디 1
7:09 l 조회 13
얘두라 나 오늘 생일이다!!!4
7:07 l 조회 13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교정복지 너무 좋음 3
7:06 l 조회 33
기침할거면 마스크좀 끼고 해라4
7:06 l 조회 25
이 시간에도 자전거타고 쿠팡이츠 하는 사람이 있네
7:05 l 조회 9
친구 알바 실수? 한 거 꼰질러도 되나7
7:04 l 조회 78
공복운동 하려고 지금 인났다...2
7:04 l 조회 13
다들 회사에 인사 안 받아주는 상사 있어?2
7:03 l 조회 11
오늘 반차 쓸말
7:03 l 조회 6
유럽 사니까 진짜 백인혐오 지대로 옴2
7:03 l 조회 47
아무리 바빠도 사람을 손으로 밀면 되니
7:03 l 조회 17
공무원 준비 vs 문과 올 1등급 6
7:02 l 조회 17
먼 뷰우웅시이인들이 까내리려 애쓰고살까
7:0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