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 열두살에 어깨+팔부터 뼈까지 악성종양 전이된 상태
폐,심장 기관지 전부 안 좋고 수술도 불가능한 상태임
한다해도 앞다리 절단 해야하고.. 밤마다 아파서 막 울어 그냥 나만 보면 웃고 걷지듀 못하고..
근데 보낼 수가 없어서 난 더 미치겠어
진짜 미친소린거 맞는데 아픈모습이라도 내가 봐야겠단 심정이야
얘가 없으면 나 진짜 살아갈 자신이 없다
보내주고 싶은데 보낼 수가 없어
의사가 진지하게 보내주래 애기만 더 괴로울 거라고
나 어떡하면 좋냐 애들아 나 그냥 나를 안락사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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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