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머리가 엄청 좋은편이라 집안이 어려웠을때 혼자 장학금으로 유학가고
미국에서 명문대 -> 대기업 -> 사업하는 사람이야
얘기하다가 나온 말인데 오빠 생각으론 자기가 꿈이나 성공에 큰 뜻이 없으면 유유자적 살아가는건 값진 삶이다
다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지도 않은 주제에 이 모든게 세상탓이라고 징징거리는거 보면 솔직히 한심하기는 하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저런식으로 밑에서 깔아주는 애들이 있으니까 노력하는게 더더욱 값어치 있어 보이기도 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뭔가 오빠는 머리가 정말 좋으니까 어느정도 가능한거 아니였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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