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입을 열어서 망침집에서 이불만 차고 계속 끙끙 거리고 그 기억 땜에 우울해짐.. 상대방 기분 나빴을까 걱정되고 걍 왤케 낯가리는지 모르겠음 친구여도 오랜만에 연락하면 매번 이런다는것이짜증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