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 안하고 눈밑에 바늘 푹푹 쑤시고 약물 들어가니까진짜 숨도 안쉬어짐…. 너무 아파서내가 조용히 눈물 줄줄 흘리니까 원장선생님이 많이 아프죠ㅠㅠ 이러시더라,, 입술필러도 녹여봤는데 그건 선녀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