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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앞에 분이 잡아주시면 감사하다하고, 건물 나오는 분이 문 열고 나오려고 하면 옆문 내가 열고 들어서거든?

열리는 문이 하나면 기다렸다가 들어가는데, 나가시던 분이 잡아주시면 감사하다고 마저 내가 잡고 들어가고.

근데 방금 내가 나가려는데 건물 들어오려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일단 나가고 타이밍 얼추 맞으면 잡아드려야겠다, 싶었어. 안맞으면 옆문도 고정문 아니니 들어가겠지 싶었고.

....내가 나간다고 잡아 열린 문을 본인이 먼저 가려고 하더라. 오른쪽 문이라 오른손으로 열었어야했는데 짐을 드느라 왼손으로 열어서 뭐 비켜주지도 못하는데 내 품 쪽을 향해 들어와서 당혹스러워하다가 나도 못나가겠고 저사람도 못 들어가는 틈이거든.

결국 짜증나서 아니, 잠시,잠깐만요! 저 나가고요!! 소리치니까 나 째려본다고 뒤로 가더라; 그마저도 열린 문 이용하겠다고 내가 조심히 나온다고 끝까지 잡던 문 통해서 들어가면서 끝까지 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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