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너무 예민하고 욱하고 진짜 눈돌면 남자고 여자고 덤벼들어서 부모님이 너 칼맞을 것 같다고 걱정해 그 순간에는 진짜 너무 화가나서 주체가 안되고 몸이 떨리고 정말 누굴 죽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다쳐서 피가나도 안 아프고 몰라... 지나고나면 내가 왜그랬지 엄청엄청 후회하는데 그 당시에는 주체가 안돼...
원래 성격이 욱하는 건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거든 ㅠㅠ 근데 최근 1년? 들어서 심해진 것 같아... 너네가 볼때도 나 정신과 다녀야 할 것 같지...? 이거 조울증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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