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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의도분석 많이하거나 심리학 지식 조금 있는 애들이 헛다리 많이 짚는듯 

친구가 공시생이어서 "내가 돈버니까 돈 더 낼게 공시생이라 돈 부족하잖아 이돈 아껴서 다른데 써라" 라고 하고 음식값 더 보내려고 했는데 

왜 자기 무시하냐고 뭐라고 하더라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다싶었는데 사과하고 공평하게 내기로 했거든

근데 그래도 진심이 안느껴진다 니가 은연중에 나를 무시하니까 그런태도지 그리고 뭔 심리학 용어? 같은거 이야기하면서 몰아가길 솔직히 당황함

하는 이야기도 내 생각이랑 전혀 다르고 헛다리 분석이더라

물론 쎄하게 말하고 구는사람 있는거 나도 인정인데 솔직히 별생각없이 행동하는경우가 대부분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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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내가 피해의식 심해서 남의 말 속뜻 해석하고 이랬는데 진짜 안 좋은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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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안맞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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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필요할때도 있긴한데 너무 그러면 사람이 그냥 삭막해지긴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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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친구가 좀 힘든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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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본문 친구는 심리학도 맞어??
솔직히 의사도 아니고 전문자격증있는사람들은 저런말 잘 안 함
그냥 넘겨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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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적으로 공부한 건 아니고 본인이 좀 공부하긴했었다고 들었어 평소에 쉴때도 심리학 책이랑 관련 유튜브 자주본대
그냥 넘기는게 맞는거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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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러면 전문가도 아니네.. 그냥 넘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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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딴엔 과시욕으로 봤나본데 그와중에 자기의 피해의식은 못봤다는게.. 근데 지금 생각난게 예전에 친했던 공시생 친구가 감기기운 있대서 음식 몇가지 사다줬더니 자긴 뼈있는 족발은 뜯을 줄 모른다며 죄다 버리더라고
뭔가 환경이 사람을 더 옥죄이게 하나 싶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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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고 심리학도라고 무슨 사람 속내 읽어내는법 그런거 안배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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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원래 책 한 권 읽은 사람이랑 학부생이 제일 아는 척함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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