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쿠션어 쓰고 꼬투리잡혀서 지적받고 빡세게 자기검열하고 할수록 내스스로 문제라고 생각안한것들을 문제삼게 되면서 남들이 하는말에 더 예민해지고 욱하게되고 곱씹게됨 이런정병 어케고쳐 엄마도 내가 일하고나서 좀 예민해진거같대ㅜ 같직종 내친구도 그렇대고...거참ㅜ 나같은사람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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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쿠션어 쓰고 꼬투리잡혀서 지적받고 빡세게 자기검열하고 할수록 내스스로 문제라고 생각안한것들을 문제삼게 되면서 남들이 하는말에 더 예민해지고 욱하게되고 곱씹게됨 이런정병 어케고쳐 엄마도 내가 일하고나서 좀 예민해진거같대ㅜ 같직종 내친구도 그렇대고...거참ㅜ 나같은사람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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