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일 못해서 많이 깨지는데... 대리님이 나 많이 챙겨주시거든... 진짜 대리님 화 엄청 나게 만들었을 때도
한숨 푹 크게 쉬시더니 다시 웃으면서 차근차근히 알려주셨거든...? 늘 안혼내고 잘 알려주셔..........
근데 오늘 내가 큰 실수 했는데 그냥 내 자리로 가라고 하셔서 일단 자리에 앉아있는대 진짜 말그대로 분노의 타자질이 들렸어..... 하...
뭔가 느낌상 주임님도 나 계속 힐끔힐끔 보는게
뭔가... 하.....
예전에 내가 볼려고 본건아닌데
내가 실수했었던 날에 같이 차타고 외근나갔었는데
그분 핸드폰 카톡 알람으로
모자른애 사람만들기 힘내라 뭐 이런 카톧도 봄 적 있었는데
그날도 혼 안내시고 그래서 그냥 잊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것도 생각났어.....
나름 그래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친하고
그분 편하게 느꼈는데.......
또 퇴근길에는 웃으면서 잘 대화 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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