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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
ㅡ27살이고 취업한지 3년 좀 안됐어
지금 돈은 1억 조금 넘게 모았구
원래는 좀 오래 눌러앉아 살아서 돈 많이 모으고 
집 사서 나갈 계획이었는데
요즘 너무 싸워서 나가고싶어ㅠㅠ
근데 우리 부모님이 너무 엄해서 반대를 엄청 심하게해
독립 자취 얘기만 나와도 엄청 화내고..
항상 나갈거면 삼십대 넘어서 본가 근처 아파트 매매로 나가라고 하심..(결혼안하면)
통제적인 성향이 심해서 내가 계약하고 통보해도 엄청 화내고 못 나가게 할듯한데 익들은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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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은 집안 엎어질 각오를 해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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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조 비슷한데 독립하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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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통보할거야? 아니면 허락 구할거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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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통보지 내돈으로 할텐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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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연끊자 막 난리피울거같아서ㅠ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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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야 직장도 있고 돈도 있는데!!! 걍 나가자. 쓰니 어른이고 언제까지 부모님 밑에 있을수없다! 난 직장도 없고 모은돈도 없는 상태에서 나왔어도 잘 살고있는데 쓰니는 더 잘살겠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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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올 돈은 있는데 화내는게 너무 무서워ㅠㅠ 한번도 맞은적은 없지만 불같이 화낸적은 많아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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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난 어릴때부터 분조장 가정에서 자랐는데 그냥 나왔어. 쓰니가 무서워 해서 못나온다면 그냥 쓰니는 용기가 없던 사람으로 남는거고 나오게 된다면 욕 먹을때 먹더라도 자유롭고 용기있는 사람이 되는거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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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계약하고 집 나올때 통보했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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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어차피 옷이나 내 짐은 가져 나와야하니까. 화 내면 내라고 해! 쓰니 인생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지않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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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방 다 구하고 이사나가는 날이나 그 전날 말해 저정도 집안이면 설득 절대 못한다 30대에 본가 근처에 매매로 살으라고까지 말하는 수준이면 진짜 심각.. 그리고 언제까지 부모님이 화낸다고 무서워하면서 살 수 없자너.. 이참에 질러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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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남자친구랑 장기연애 중인데 부모님이 요즘 헤어지라고 하는 중이거든?(상대방 집안 문제)
지금 나간다고 하면 너무 남자친구랑 엮어서 생각해서 더 안좋게 볼까봐 그게 좀 맘에 걸려ㅜㅜ
나만 생각하고 그냥 지르는게 좋을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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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니 인생 니거야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평생 살 수 없잖아...ㅠㅠ 부모님하고 당장은 싸울 수 있겠지만 앞으로 니가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첫 발판이 될거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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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짖어라 하고 나가면 됨 허락받거나 통보없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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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짐은 어떡해? 미리 옮겨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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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첫 독립땐 일주일동안 몰래 짐싸서 아침에 후다닥 이사감
두번째엔 이사가기 하루이틀전에 나 이사감 하고 나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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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남자친구랑 장기연애 중인데 부모님이 요즘 헤어지라고 하는 중이거든?(상대방 집안 문제)
지금 나간다고 하면 너무 남자친구랑 엮어서 생각해서 더 안좋게 볼까봐 그게 좀 맘에 걸려ㅜ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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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혼자살 경제력있으니까 나간다통보하고나가면되지~~ 부모님이 안좋게보는거 감수하는방법밖엔 없을 것 같아 나도해봣지만 저지르고용서받는게 제일빠르고확실한방법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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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부터 알아보고 계약해버려
한번 질러야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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