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특이한 구석이 있고 예술전공인데
주변에 진짜 보통의 사회생활을 하기보단
좀 독특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많고
나도 반정도는 그런 사람들하고 통하는 면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 이해 잘함
그래서 남들이 이상한 사람 만나면
유형별로 분류해서 설명해줄 수 있음
보통 사람들하고 회로가 달라서
그냥 보편적인 사람 입장에선 이해 잘 못하더라구
이거는 실제 일화라ㅍ
그리고 한가지 팁을 주자면
홍불에 나오는 두꺼비 전래동화에서
나그네가 배고픈 두꺼비에게 주먹밥 줬더니
두꺼비가 도망쳐도 평생 쫓아오고,
결국 나그네를 잡아먹은 일화가 있거든.
두꺼비가 그냥 가지 왜 밥줬냐
밥만 줬으면 됐지 왜 반찬도 줬냐
그래놓고 왜 갔냐
이렇게 나무꾼을 원망했대.
보통 이상한 사람들은 엄청 외로워서
이럴 확률이 높으니 이해 안되는 구석이 많이 보이면
이해하려들지 말고 얼른 피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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