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해.. 덜렁거리고 액션 되게 커서 집안 살림살이 남아나는 게 없음 지 일정 다 빠그라져도 아무렇지 않고 걍 글쿤 하고 말고
운전중에 신호대기하면 무조건 다리 달달 떨어 가만히 좀 있어보라고 하면 10초 가만히 있다가 힘들다면서 다시 떨거나 손을 가만히 못 둠
반면에 나는 초 예민이라 거슬리는 거 되게 싫어해 가만히 있는 거 좋아하고 멍 때리는 거 사랑함..
데이트 같은 건 다 좋고 주말에 같이 시간 보내는 건 좋은데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같이 공부하자는데
진짜 같이하다가 책 모서리로 정수리 찍을까 봐 진지하게 고민중임..
거절을 어떻게 해야지 상처 안 줄까..
평소 나는 공부할 때 집중이 제일 중요해서 집에서 하는데 암실로 만들고 책상 등 하나 켜놓고 에어팟 끼고 뉴에이지 들으면서 함 시험기간엔 걍 노캔 해놓거나.. 도서관 독서실 카페 이런 곳 절대 집중 안 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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