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무섭다 ㅠㅠ
저번달에도 친한 사수분이 “여긴 어딜가도 똑같아요” ”여기다니면서 다른 일 찯아봐오 (내이름)생각해서 하는 말이에요“ 라고 하시규
그저께에는 친하진 않는데 간간히 스몰톡 하는 사수분이 “일하는게 재밌어보이지 않아요. 아직 나이 어리잖아요 여긴 다른일 많이 하고 40살 먹어도 들어올 수 있어요. ” 라고 하셨어ㅜㅜ
이정도면 나 내보내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내가 퇴사하나 안하나 보는걸까??
제발 아무 조언이나 해주라ㅜ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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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