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족하지 않게자라가지고 친구들이 좋아서 내가 해준거긴한데 뭘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돈을 많이 썼는데 최근에 집이 좀 힘들어지면서 친구들 마음이긴한데 소액이라도 안빌려준거에 내가 서운한게 좀 이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