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더 어릴 땐 그래도 가족인데 진짜 극단적인 거 아니면 애매하게 연 끊고 사는 건 좀 아니지 않나?이렇게 생각했었는데지금은 내가 겪어보니까 적당히 애매하게 연 끊는 것이 도움이 될때가 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