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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현재 상황
동거 중
나: 퇴사해서 백수 2일차, 살고 있는 지역에 아는 사람 0명
애인: 병원 입원 중

본가 내려갈때 미리 말하면 근처 사는 부모님한테 말해서 강아지 데려가라고 한대
원래 3째주에 본가 내려가서 일주일 있다 오려고 했는데 혼자 집에 있어봤자 할 것도 없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까 일찍 본가 내려가려고
다음주 화요일에 본가 가려고 하는데 강아지 데려가야할것같아 하니까 갑자기 알겠다하면서
너 지금 일 하는 것도 아니고 백수인데 나 퇴원할때까지 강아지 봐주는게 그렇게 어렵냐 너 진짜 정 없다 나 입원해있을동안 봐주면 되는걸 그렇게 봐주기 싫냐 라면서 말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미리 가기전에 말 해달라면서 그리고 우리집 아빠 아픈 거 뻔히 알면서 우리 아빠도 한달에 1번씩 병원가서 입원해 내 가족한테 가겠다는데 너는 니네집 개만 중요해?
하니까 
그건 할말이없네
하길래
기분나빠서 전화끊음
저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 만나기전에 본인이 혼자 키웠던 강아지면서
백번 양보해서 본인도 기분 나빠서 저렇게 말 할 수 있다해 그러면 할 말이 없네가 아니라 거기까지 생각못해서 미안해가 맞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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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서로 본인 생각만 하는데 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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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다똑같,,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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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천생연분인듯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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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 할 수 있게 말해줄수있을까?
그러면 남친 퇴원전까지 내가 집 내려가는거 보류하고 강아지 돌봐줬어야했던거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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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리 말해달라해서 미리 말 했는데 애인이 급발진 한게 이해안되긴 하네
근데 심심해서 본가 가려고 한걸 왜 갑자기 아버지 한달에 한번 병원간다는 둥, 개가 더 중요하냐는 얘기를 해? 동거하는거면 니네집 개가 아니고 우리집 개 아님?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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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심해서가 아니라 나는 원래 한달에 아빠 병원 입원하는날에 맞춰서 4일씩 쉬는날 신청해서 본가에 늘 내려갔다왔어 (본가랑 지금 살고 있는 곳4시간 거리)
본가 내려가서도 친구들 만나는거 아니고 아빠 병간호 + 아빠 집에 있으면 식사 챙겨드리고 아빠 심부름 등등 (익명이니까 그냥 말할게. 간암 4기(항암x, 다른곳으로 전이 많이 됨, 거동 불편해서 휠체어로만 이동가능)

취업 준비 끝내고 셋째주에 올라가려고 했는데 여기서 이주 시간 보내는것보다 가족들하고 같이 시간 보내는게 더 나을 것 같다해서 일찍 내려가려고 한거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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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는 나 만나기전에 키운거였고 나는 강아지 안 좋아해.. 그래도 최소한 집에서 할 수 있는건 해줬어 (강아지 이름도 전여침 별명임. 그래서 우리집 개라고 생각 안 했어. 강아지는 뭐 죄가 없다지만 전여친 하고 헤어지고나서 전여친 보고싶어서 강아지 분양 후 별명 지은 거 알고 더 싫어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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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강아지 키우는 입장인데, 애인한테 강요하는 것도 좀...
내 새끼 나만 이쁘지 그걸 강요하긴 좀 그래 ㅠ 예뻐해주면 물론 고맙겠지만
양육의 의무가 주인인데 안되면 돈 쓰고 호텔링이나 맡기던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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