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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
내가 뭐 말했능데 걍 너 하도싶은대로해~
이 말만하는거야 그래서 의견이 듣고 싶은거라니까
말해도 내말대로 안할거고 그럼 자기는 생각해서 말해줬는데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기분나빠서 말해주기 싫대
근데 내가 아예 무시가아니라 그런 의견도 고려해서 내가 선택한건데 잘못된건가
그럼 보통 남들은 고민상담을 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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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화가 되는 사람한테 하면 그런 반응을 안하시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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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니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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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욕이 아니라 둘이 대화가 안되는거라고 안 맞는거니까 상담할 생각을 하지마 짜증만 남 서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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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보통 가족한테 상담하지않아? 오히려 친구가 더 조심스럽잖아 긍데 나는 엄마가 저허니까 더 서러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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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한테 상담안해..ㅋㅋ 말이 통할거 같은것만 얘기하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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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개서럽다 친구는 엄마하고만 상담하고 그러던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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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빨리 인정하는게 빠르다.. 친구가 복받은거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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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은데 어짜피 지 ㅈ대로 할건데 왜물어보지? 싶긴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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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친구면 이해하거든? 근데 가족인데 저러니까 그럼 나는 누구한테 말하지 싶고 남들도 가족한테 안물어보나 싶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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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친구한테 상담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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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친구한테 상담해? 내 주변은 거족한테 해서 나도 엄마한체 말한건데 저러니까 너무 서러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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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통 가족한테 하긴하지 근데 지금 글만 보면 어머니한테 상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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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은 몇십년간 쌓이고 쌓인 사이라 이런 말만 들어선 판단하기 어려움 너무 맘쓰지말고 다른 사람 만나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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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 엄마는 네 인생이니까 네가 선택하는 거지만 엄만 이렇게 생각해~ 일케 말해줌 객관적으로 네 상황을 본 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어머니는 고민해서 본인 생각을 열심히 말해줬는데 매번 네가 그 생각과 반대인 선택을 하니까 자기 의견을 다 무시했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음 그래서 마음이 상해서 네 알아서 해라같은 말이 나온 거고,, 엄마의견 듣고 싶음 나 지금까지 계속 엄마 의견도 참고해서 선택을 한 거야 이번에도 엄마 의견 듣고 참고하고 싶어 이렇게 말해봐 그래도 말씀 안 해주심 그냥 엄마랑은 그런 얘기 못하는거지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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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엄마의견 무시한거 어니고 참고해서 내가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거다라고 했거근? 심지어 매번 안들응것도 아니고 들은때도 많음..근데 그래도 자기가 기분나쁜걸 어떡하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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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엄마한테 말해봤자 자꾸 부정적으로 말하길래 걍 말 안햐..
나 혼자 해결하거나 너무 답답하면 걍 친구들한테 말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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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한테 그럼 고민성담안햐??ㅠ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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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엄마도 비슷하긴 해. 익인이가 현명하니까 잘 선택할거야~ 이런 애티튜드셔. 근데 엄마가 뭘 말씀해주셔도 잘 안듣긴 함, 엄밀히는 듣지만 보통 그것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판단 기준이 많이 달라서. 쓰니가 어머니께 바라는 반응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공감인지 실질적인 조언인지. 어머님과 조금 더 대화를 시도하면 좋을 거 같아. 어쩌면 어머님이 너무 잘 모르겠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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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취업얘기여서 모르는건 아닌거같고 말하는게 나보다는 너가 잘아니까 더 맞는 선탯할거야가 아니라 아니 말해도 안들으면서 알아서 해라 이런 느낌이라 기분이 너무 나빠ㅠㅠㅠ 친구면 이해하는데 가족인데 저러니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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