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김호령 선수는 어제 몸에 맞는 공 여파로 오늘 수비가 어렵다고 해서 박재현 선수가 중견수로 나가게 됐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 선수에 대해 일요일 경기와 어제 경기에서 안타를 치면서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유준상 (@junsang_98) April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