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마음의 부담을 던 김도영 선수가 홈런으로 보답을 합니다. 이런것이 팀플레이 아니겠어요??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나성범의 부활과 박재현의 재발견. 박재현은 스카우트팀이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당시 투수로 도배할까 하다가 외야수가 부족해서 뽑은 선수인데 ... 발도 빠르고 내야수…— 전상일 (@jeonsangil17) April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