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엄청 회피형이라 나랑 갈등이 있던 상황에서 잠수를 타버림
내 불타는 속내를 다스리려 불교 관련된 말씀 찾아보고 하다 열반에 오른 건지 뭔지 그 동생이 이해가 될 듯? 하면서 동시에 분노가 식음
그 후로 웬만한 일로 분노하지 않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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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엄청 회피형이라 나랑 갈등이 있던 상황에서 잠수를 타버림 내 불타는 속내를 다스리려 불교 관련된 말씀 찾아보고 하다 열반에 오른 건지 뭔지 그 동생이 이해가 될 듯? 하면서 동시에 분노가 식음 그 후로 웬만한 일로 분노하지 않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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