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 내 스펙에 비해서 운 좋게 중견 들어옴, 작년 5월 입사고 지금 연봉 식대 포함 3,600만원
이직 이유: 지금 업무가 너무 물경력임, 여러 업무 보조로 잡일 같은 노가다 업무 함, 인당 한달에 한 번 정도 악성 민원도 우리가 처리해야함 진짜 쌍욕 먹어서 너무 힘들고 현타옴
내 스펙: 지방대 경영학과, 토익 800점대, 기본 자격증 4개, 2001년생
그만두고 공무원 9급 행정직 준비하고 싶은데 답정너 아니고, 현실적으로 정말 솔직하게 퇴사 후 공무원 준비는 너무 위험부담 큰 거 같아?
직장 병행하니까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ㅠㅠ
공무원도 민원 상대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물경력이어서 나중에 이직 걱정 등을 안 해도 된다는게 장점 같아서.. 지금은 중간중간 이직 걱정도 들거든.. 물경력+지방대니까 여기서 경력 쌓아도 다른 곳 못간다는 불안감이 있어ㅠ
내 능력에 비해서는 물경력 업무여도 괜찮은 직장 들어온 거는 같은데 현타온다.. 퇴사 후 준비하는 거 어떻게 봐? 정말 솔직히 조언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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