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1013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나 원래 성향이 약간 좀 개인적으로 웃기는 거 좋아하는데 우울증이 심해가지고 원래는 보통 선 안 넘는 농담을 주로하는데 우울증 심한 거 겪어본 사람들이 있으면 알테지만 우울증이 심하면 생각도 잘 안 돌아가고 상황파악도 늦고 그래

그래서 나도 모르게 실수로 종종 약간 무례하게 선을 넘을 때가 있거든? 나도 내가 그러는 걸 알아서 그럴 땐 내가 웬만하면 바로 알아차라서 바로 사과하거나 상대방이 안 좋은 반응하면 사과하거든? 요즘엔 나이도 들고 진지해지고 우울증도 많이 나아지고 그래서 농담이나 장난도 많이 줄고 그랬어

왜나면 난 어릴 때부터 천성이 약간 낙천적인건지 장난스러운 건지 가정사들의 안 좋은 일들이나 안좋은 감정들에 항상 내 스스로에게 농담이나 장난식으로 회피하고 합리화하고 했는데 그러다가 어른되면서 환경은 더 망가지고 그래서 안좋고 이상한 일들에 연관되고 복잡해져서 일이 엉망이 되고 그런데 어릴 때 그 장난이나 농담으로 합리화하는 습관이 이어져서 우울증이 더 심해졌다는 걸 이젠 알아가지고 많이 자제하고 내 솔직한 감정과 슬픔을 인정하려고 하거든? 

근데 우울증 한창 심할 때 그 안좋고 이상한 일들에 연관됐지만 이젠 탈퇴한 사람들이 모인 오픈채팅방에 들어가서 정모에 딱 1번 참여한 적이 있어 거기서 알게 된 사람에게 내가 먼저 생일축하 카톡하다가 이런저런 한 번 볼까요 뭐 이런 대화하다가 마지막에 내가 농담 겸 약간 올려주는 칭찬겸 유명인사셔서 그런가봐요 ㅋㅋ 뭐 이런 농담을 했는데 사실 안 좋고 이상한 일들하는 그 조직에서 유명한 게 뭐가 좋아 사실 안 좋은 일이고 탈퇴한 시점에서 더더욱 그런데 나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꿈이 약간 유명한 연예인같은 게 꿈이여서 무의식적으로 유명하다는 게 좋은 것처럼 느껴져서 (뭐 번외로 유명한 것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지만) 칭찬느낌으로 농담한 건데 그 사람은 내 카톡을 마지막으로 읽씹했거든? 나도 바로 아차싶었지만 좀 애매한듯하고 사과할까말까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그냥 넘겼거든? 

근데 한 몇 개월지나서인가 그 오픈채팅방에서 그 사람이 내 본명으로 분탕짓쳤더라고 난 이미 그 채팅방에서도 나갔고 이제 거기랑 연관되지 않으려고 하거든 애초에 연관된 것도 엄마때문이였고.. 완전 내 의지가 아녔으니 억울하기도 하고.. 어쨌든 이거 알게된 것도 거기 부방장님이 먼저 알려주셨어 그 부방장님은 나를 되게 좋게 보고 좋으신 분인 것 같아... 

어쨌든 나도 화나서 그 사람한테 뭐라할까 하다가 그냥 넘기려고 해 진짜 뭐할지 모르는 또라이니까 괜히 더 내가 정의감에 건드렸다가 일을 더 크게 벌일 것 같고 그냥 내가 묻어둬야지 하는데도... 문득문득 화가 나 차라리 기분나빴으면 바로 얘기해줬으면 바로 사과했을텐데 하고 그렇게 안 봤는데 사람이 너무 음침하고 음흉하고 기분나빴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음침하게 범죄로 푸냐 진짜 거긴 역시 이상한 사람들 투성이고 사람들 속내는 보아는 게 전부는 아닌 것 같아 다들 욕망과 욕심들이 많고 사람들인 게 이제는 좀 보인달까 나도 지금까지 너무 어리고 우울증심해서 상황파악 잘 안 되어서 그냥 막연하게 모든 게 좋은 게 좋은 세상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겸손하고 순수하게 모든 사람들을 좋게 봤던 것 같은데 역시 세상은 정글같아 조금만 실수하거나 약한 모습보이면 바로 발목잡고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 내 환경이 엉망이고 내가 우울증에 평생을 잡아먹힐 수밖에 없게 만든 엄마아빠한테도 너무 원망이 들고 그 동안은 여러가지 일들을 책임지기도 하고 화도 내볼만큼 내기도 하고 그러다 이 세상사람들이 싫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웬만해선 화도 안 내고 그런 사람이나 일들이랑 엮이지 말아야겠어 말 그대로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는 느낌같애 지금까지는 난 좀 똥을 비료로 만들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내 일이 아닌데도 여러가지로 노력한 것 같은데 괜히 나한테 똥물이 튀게 만드는 결과였던 것 같애 이제는 다른 사람이나 다른 일들에 할 수 있는 만큼만 관여하고 무엇보다 나를 좀 더 생각하고 싶어 난 그렇게 만능이 아니니까.. 물론 그 전엔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뭘 할 수 있고 뭘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잘 몰랐던 것도 있는데 이젠 나이도 좀 들고 진지하게 생각해볼 때가 된 것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문장 띄어쓰기 좀 하세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22.. 일단 띄어쓰기 먼저 좀..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글을 못읽겠어 ㅜ 읽기 싫어짐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그런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보기 되게 싫어 문단이라도 끊든가..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엥 띄워쓰기 할만큼 했는데 좀 덜 한 부분도 있지만 이게 그렇게 심한가??? 글이 좀 긴 건 ㅇ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ㅈㅅ하지만 정병이 아직도 안나은것같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어 아직 낫는 중이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와 이 글 첨부터 끝까지 읽는 사람은 진짜 ㅇㅈ한다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그런데...? 띄워쓰기? 길이? 내용?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 부분이 그런건진 잘 모르겠네 차라리 길이나 내용이 거북하다면 ㅇㅈ 하겠는데...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이 글 사람들이 읽기 힘들다는데 왜 그런것 같아? 라고 ai한테 복붙하삼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가독성은 떨어질수 있대 나도 가독성부분은 사실 ㅇㅈ함 난 글쓴이라 그런지 적당히 읽히긴 하는디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와 ㅋㅋ 이수지 유치원 다큐보고 학부모가 내 친구한테250 04.10 19:4177821 15
일상인스타 아이디 ._. 들어가는거 진짜 짜쳐?????221 04.10 20:3947552 0
일상합격했다고 친구한테 연락했는데 "ㅋㅋㅋㅋㅋ축하해!” 이렇게만 와서 서운한데226 2:1934836 0
삼성/OnAir 💙🦁 260410 주말 3 연전 첫날 경기 달글 🦁💙 - 드디어 왔다 222일만에 돌아왔다! 박 승 .. 5876 04.10 18:0028219 0
한화/OnAir 🧡💛🦅 빙니도 레거시같은 승률 보여줘 260410 달글 🦅💛🧡 4774 04.10 18:1923889 0
생리 끝났는데 살찜
11:41 l 조회 5
셋이서 있는데 말 없어지는 성격은 뭐야?
11:41 l 조회 9
아 여자랑 술먹고 싶다1
11:41 l 조회 13
중국어 공부한 사람 있어?1
11:41 l 조회 6
토너패드 앞면 뒷면 중요해??
11:41 l 조회 2
다이어트 식단 봐줘!!!
11:41 l 조회 4
실밥 다른 병원에서 풀어도 되남1
11:41 l 조회 6
에스트라 세럼 쓰고 속건조가 너무 심해졌어.. 수분팩 추천해줘
11:41 l 조회 3
오 스벅 이거 언제부터 떴지?
11:40 l 조회 16
얘들아 이건 브레이크 타임 이후에도 마감이라는 말임?
11:40 l 조회 9
어제는 대게
11:40 l 조회 3
여름에 바디로션 쓰는 익들 뭐 써?
11:40 l 조회 2
컬리 김포는 상온이 없어? ㅠㅠ
11:40 l 조회 4
오늘 덥니?
11:40 l 조회 3
항생제 2주 먹었다니 칸디다 가드넬라 나왔다는데
11:40 l 조회 14
썸은 자주 타는데 연애로은 못이어지는거 이유가 뭘까??1
11:39 l 조회 5
지금 중단발이 유행이야? 아니면 그냥 스테디야?1
11:39 l 조회 10
정보글 쓴 거 스크랩 알람 올 때마다 뿌듯하다3
11:39 l 조회 10 l 추천 1
소개팅 상대가 이 발언해서 좀 정 떨어지는거 어때.....
11:39 l 조회 12
버터떡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
11:39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